사진 한 장으로 시작되는 AI 견적, AGV 기반 AI 무인 적재/상하차 시스템, IoT 기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 노블로지스는 소프트웨어를 넘어 물리적 공간을 자동화합니다.
견적은 방문·눈대중으로, 적재는 수기로 — 보관·물류 현장의 핵심 판단이 아직 사람 손에 묶여 있습니다. 노블로지스는 이 과정을 AI와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Physical AI 인프라를 만듭니다.
방문·눈대중 견적을 사진 기반 AI 자동 견적으로 대체해, 비대면으로 빠르게 비용을 예측합니다.
지게차·수기 적재를 규격 케이지와 AGV로 무인화해, 같은 면적에서 처리물량을 늘리고 인력 의존을 줄입니다.
비대면으로 받은 사진과 정보만으로 빠른 비용 예측부터 보관·적재까지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모든 거래가 운영 데이터로 쌓여 시스템을 단단하게 만듭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시스템. 현장 실거래 데이터로 정확도를 지속 검증·보정합니다.
사진 몇 장만으로 AI가 짐의 부피를 추정해 즉시 견적을 산출합니다.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A* 탐색과 퍼즐 알고리즘 기반으로 빈 공간을 계산해 케이지의 최적 위치를 실시간으로 배정합니다. 면적 효율은 올라가고 작업 시간과 인건비는 동시에 줄어듭니다.
전국 10개 직영센터에 설치된 IoT 센서가 온습도와 CCTV 데이터를 통합 관제실로 전송합니다. 20~25℃, 습도 40~60%를 벗어나는 즉시 감지하고 대응합니다.
노블로지스는 보관 물품을 규격화된 모듈형 케이지에 담아 관리합니다. AGV가 케이지 운반을 담당해 지게차·수기 작업 없이 적재·상하차를 수행합니다. 케이지 규격화가 AGV 자동화의 핵심으로, 무인 하역 표준을 목표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직영 운영에서 쌓이는 실거래 데이터로 부피추정 정확도를 지속 검증·보정하고, 검수된 데이터만 반영해 안정적으로 고도화합니다. 운영 시계열 데이터는 AGV 제어 고도화에 활용합니다.
케이지 시스템은 상하차·적재 과정에서 기존에 물건 단위로 일일이 이루어지던 작업을 케이지 단위로 최적화하여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센터 내에서는 입출고 일정에 따라 케이지 모듈 재배치가 일정 주기로 이루어져 케이지 출고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센터 간 최적화로 최적의 입고 센터를 선정해 입출고 자원을 최적화합니다.
수도권 10개 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쌓은 현장 경험으로, 고객의 짐을 항온·항습 환경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관합니다. 신기술은 늘 자사 현장에서 가장 먼저 검증합니다.
AI 자동 견적 엔진 기술력 검증, 정부 R&D 지원 확보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시드 투자
보관 운영사에서 Physical AI 인프라 기업으로 전환
케이지·AGV 적재 자동화 공동 연구
기술 기반 벤처기업 인증 취득
수도권 직영 보관센터 운영 시작, 첫 데이터 축적